서울--(뉴스와이어)--CJ푸드빌(대표 김의열)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D-100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소망 대회에서 ‘Best of KOREA MOU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평창 동계올림픽 인프라 구축을 위한 Best of Korea(상권조성사업)에 참여했다”며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 등 경쟁 도시 대비 우위를 확보해 평창 대회 유치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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