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사할린 현지 자녀에게 항공권을 제공,초청하고 부모님과 한국민속촌등 관광도 한다
현재, 안산고잔 고향마을에 입주하기위해 사할린 현지의 입주대기자만 현재 3,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2001년부터 투병중인 고향마을 102동 704호 이삼석(90세)씨는 “이번에 주공의 초청으로 딸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 기쁜 나머지 잠을 이룰 수 없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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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운 [이메일 보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