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쟈뎅 ‘까페리얼’ 광고모델로 선정
쟈뎅은 빅토리아가 최근 본업인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톡톡 튀는 개성의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어,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까페리얼’의 브랜드 이미지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모델로 발탁하였다.
빅토리아는 3월 초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풍부한 표정과 멋진 포즈로 제품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을 뿐 아니라, 시종일관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토리아는 이번 모델 계약 체결을 통해 ‘까페리얼’의 각종 광고와 포스터, 이벤트 등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쟈뎅의 마케팅 관계자는, “올 해, 쟈뎅이 커피전문점에서 즐기던 커피의 맛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는 만큼, 모델 빅토리아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까페리얼’의 주 타깃층인 2540 젊은 직장인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어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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