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11-03-29 09:57
서울--(뉴스와이어)--지난 2002년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 템플스테이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아성찰의 기회로 삼으며 신선한 문화적 충격으로 등장했던 템플스테이가 이제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전통사찰에 머물면서 새벽예불, 발우공양, 다도 등 불교 수행자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우리나라 불교문화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로 자리잡은 것이다.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템플스테이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해 12월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3월 템플스테이 체험 상품인 ‘다반사’를 선보였다. ‘일상속에서 고요함을 발견하다’는 뜻의 다반사는 템플스테이를 통해 심신의 평온을 되찾고 참된 나를 발견해보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체험형 템플스테이는 예불과 공양 참석은 물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휴식형 템플스테이는 예불과 공양만 참석, 이 외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져 고즈넉한 산사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각 사찰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찰 선택도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한다.

하나투어는 전국 주요 사찰에서 진행되는 템플스테이 1박2일 체험 상품을 통해 그 지역명소도 관광할 수 있도록 했다. 매주 토요일 출발하는 강원도 영월의 ‘법흥사 템플스테이 2일’은 도량참배, 걷기명상, 새벽예불과 108배 등을 체험한다. 템플스테이 일정을 마친 후에는 한반도 지형을 닮아 유명한 선암마을과 선돌, 장릉 역사기행 등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상품으로 12만원에 예약 가능하다. 반면, 개별적으로 출발하여 템플스테이만 체험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강원도 평창의 ‘월정사 템플스테이 개별체험 2일’은 개별적으로 월정사로 이동하며 발우공양, 타종체험, 새벽예불, 스님과의 다담 등의 일정으로 5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주 골굴사 등 일부 사찰에서는 영어통역도 가능하기 때문에 외국인의 참여도 환영한다.

한편, 단체로 참여할 수 있는 테마형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다. 사찰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캠핑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워크샵, 중고생 수학여행, 대학생 MT 프로그램으로도 적합하다.

하나투어는 다반사 출시 기념 모든 예약 고객에게 휴대용 치약칫솔세트를 제공하고 템플스테이 체험 후 하나투어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다반사 수익금 일부는 하나투어 희망여행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예약문의 : 하나투어(www.hanatour.com / 1577-1233)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연락처

하나투어 홍보팀
조일상 사원
02-2127-136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