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워너의 6월 출시 타이틀이 롯데월드 야외 호반 무대에서 선보인다.

워너 홈 비디오(대표 이현렬)는 오는 6월 3, 4일과 6월 10, 11일 롯데월드 야외 호반 무대에서 <콘스탄틴>과 <펑키 몽키> DVD시사회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롯데월드 야외 호반 무대에서 선 보여지는 <콘스탄틴>과 <펑키 몽키>는 오는 6월 14일과 10일 각각 출시를 앞두고 있는 워너의 타이틀이다. 이번 시사회는 오는 6월 3일과 4일에 <펑키 몽키>시사회를 10일과 11일에는 <콘스탄틴> 시사회를 실시해 롯데월드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DVD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두 작품은 독특한 에피소드와 흥미 진진한 구성으로 놀이 공원에서 즐기기에 이상적인 타이틀이다.

<콘스탄틴>은 현실과 지옥, 천사와 악마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낸 최강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키아누 리브스의 열연과 환상적인 특수 효과가 돋보이는 영화다. 특히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인 존 콘스탄틴은 기존의 획일화 된 영웅의 이미지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반 영웅적인 구원자의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새롭고 신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국내 개봉 당시 190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의 판타지 액션 영화라는 찬사를 받았던 <콘스탄틴>은 악마와 천사가 현실에 공존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실감나는 지옥의 모습을 담아낸 뛰어난 특수 효과를 바탕으로 만화를 보는듯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2Disc에 걸맞은 풍부한 스페셜 피쳐는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로 2배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영리한 꼬마와 동물을 사랑하는 어른, 똑똑한 침팬지의 활약을 그린 <펑키몽키>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코미디 영화다. 최근 액션과 멜로 등 보다 강하고 자극적인 영화의 범람으로 가족들이 다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잔잔한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놀이 공원에서 가족들이 같이 감상하기에 좋을 것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사람 못지 않은 활약을 선보이는 침팬지 클라맨스의 완벽한 연기다. 동물 보호와 가족간의 사랑,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 사춘기의 풋사랑 등의 테마로 전개되는 이 영화는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가족 영화다.

오는 6월 롯데월드 야외 호반 무대에서 펼쳐지는 2편의 워너 타이틀은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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