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원더풀 홈런 통장’ 출시
“원더풀 홈런 통장”은 ▶기본이율 연 0.1%(세전)에서 시작하여 ▶지정된 누적홈런 수에 따라 금리가 가산되며, 나아가 ▶선택구단이 해당 누적홈런을 칠 경우 응원구단 우대이율을 제공하여 금리가 두배로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홈런 1위 선수의 홈런이 50개 이상이거나 프로야구 관중수가 600만명 이상 집계된 경우, 먼저 발생한 이벤트에 한하여 기록갱신 이율을 제공한다.
“원더풀 홈런 통장”은 금리 혜택과 더불어 파격적인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이 통장으로 급여이체를 받거나, 평균잔액을 90만원 이상 유지할 경우, ■씨티은행 ATM 출금/이체 수수료 무제한 면제, ■타행 ATM 출금/이체 수수료(출금 월 8회, 이체 월 5회) 면제, ■각종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창구에서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면제, ■외화 환전/송금 거래시 환율 35~40%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각자 응원하는 프로야구 구단 로고가 담긴 전용통장으로 특정구단의 팬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고금리가 제공되는 수시입출금 통장인 ‘원더풀 홈런 통장’과 함께 ‘A+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점심식사, 학원비, 병원비, 마트에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지점을 통하여 1인 1계좌만 개설이 가능하고, 실명의 개인 고객에 한하여 가입이 가능하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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