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년 제1회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 ‘36대1’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난 3월14일부터 18일까지(접수취소기간 : 3.21 ~ 3.25) 5일간 2011년도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77명 모집에 2,742명이 응시해 평균 ‘3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수결과에 따르면 행정9급 44명 모집에 2,113명이 접수해 48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세무9급 3명 모집에 127명이 접수 42대1, 간호8급 2명 모집에 76명이 접수 38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사회복지9급(장애인) 1명 모집에 4명이 접수했다.

부문별 경쟁률은 행정(장애인)9급 17대1, 행정(저소득층) 14대1, 사회복지9급 16대1, 공업(일반기계)9급 24대1, 공업(일반전기)9급 12대1, 녹지(산림자원)9급 14대1, 시설(일반토목)9급 20대1, 시설(건축)9급 19대1, 시설(지적)9급 18대1, 방송통신(통신기술)9급 9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전체 응시자 중 남성이 1,241명(45.3%) 여성이 1,501명(54.7%)으로 나타났으며, 응시자 연령대는 28-32세가 1,075명(39.2%)으로 가장 많았으며, 23-27세가 1,054명(38.4%), 33세 이상 490명(17.9%), 19-22세는 123명(4.5%)이었다.

특히, 2009년부터 응시상한연령 폐지에 따라 종전 원서접수가 불가능했던 33세 이상 수험생 490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울산시는 오는 5월14일 필기시험, 6월10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장소 공고, 6월20일~22일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7월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010년도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를 보면 65명 모집에 3,272명이 응시 5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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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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