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지킴이는 장애우 85명을 포함하여 모두 100명으로 구성된 ‘온라인 저작물 재택 모니터링 요원,’ 내 가수는 내가 지킨다는 기치 아래 모인 스타 팬클럽 운영진으로 구성된 ‘우리 스타(★) 방위대,’ 그리고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전국의 초등학교와 중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저작권 이용을 가르치는 ‘저작권 교육 청년 강사’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저작권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한 저작권 캐릭터 ‘창작이와 나눔이’도 처음 일반에 공개된다. 또 개그맨 안상태 씨가 ‘소프트웨어 저작권 특별 강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발대식 행사 이후에는 이번에 용산전자상가 내에 새로 설치되는 ‘불법저작물 단속신고센터’ 개소와 전자상가 사거리 일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여하는 올바른 저작권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저작권 지킴이 거리 캠페인이 이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탤런트 김혜선, 세시봉의 멤버 김세환, 가수 쥬얼리와 허각이 참석하여 저작권 지킴이의 출발을 축하하고 저작권에 대한 자신의 평소 생각도 밝힐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저작권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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