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뉴미디어 활용 맞춤형 홍보 시스템 구축
울산시는 시정과 문화, 예술, 체육, 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도입,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울산시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불리기 쉬운 SNS 매체별(블로그, 트위트, 페이스북) ‘명칭’을 공모한다.
응모는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홈페이지 ‘제도개선’ 메뉴, 우편(680-701, 남구 중앙로 201) 또는 직접 방문(공보관실)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당선자는 오는 4월중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울산시는 당선자(매체별 1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2010년 12월말 현재, 블로그 2700만명, 트위트 120만명, 페이스북 160만명 등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