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업체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중소 기업의 시장개척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서남아 거점지역 3개 도시(인도-뉴델리, 파키스탄-카라치, 방글라데시-다카)에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11일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시장개척단은 기계류(3개사), 섬유(1개사), 안경테(1개사), 의료용품(1개사) , 자동차부품(1개사) 등 총 9개사로 구성하여 서남아 지역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시장개척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들 파견지역에 대한 시장특성은 인도의 경우 전통적으로 수입대체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중국과의 수출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파키스탄은 1970년대 이후 꾸준한 공업화 추진으로 기계류, 자본재, 중공업 분야 상품이 수입 증가 추세에 있으며 방글라데시의 경우 동·서 아시아권의 중간 교역지로써 지역상품의 수출증가가 기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서남아 시장개척단은 이들 지역에서 바이어 단체 상담과 개별상담을 추진하며 지역별로 시장조사활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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