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 통합 장바구니 서비스 ‘마이찜’ 런칭

서울--(뉴스와이어)--최근 11번가, G마켓 등 국내 유명 인터넷쇼핑몰의 제품을 한 개의 장바구니에 넣을 수 있는 서비스가 생겨 화제다.

인터넷 쇼핑 통합 장바구니 서비스 ‘마이찜’(대표 이성호, www.myzzim.co.kr)은 여러 곳의 제품을 한 개의 장바구니에 넣고 비교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에 드는 물건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어 편리하고 경제적이다.

2년 여의 개발기간과 3개월의 시범기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 달부터 실서비스를 시작한 ‘마이찜’은 회원을 대상으로 ‘찜바구니’를 제공하고 있다.

찜바구니에서는 의류 신발 전자제품 등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으며, 구매를 결정하게 되면 ‘찜바구니’에서 해당 상품을 클릭해 원래 쇼핑몰로 돌아가 결제를 하면 된다.

‘마이찜’을 통하면 구매 안정성은 물론 해당 쇼핑몰만이 제공하는 쿠폰이나 할인혜택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찜바구니에 담아 놓은 물건을 구매하면 구매액에 해당하는 ‘마이찜포인트’를 추가로 제공 받는다.

한편 샤피니언은 3월 28일부터 14만 명의 블로거를 회원으로 가지고 있는 프레스블로그와 손잡고 ‘프레스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피니언 개요
샤피니언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업체로 현재 온라인 상에서 ‘마이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찜서비스는 지마켓, 옥션 등 여러 쇼핑몰의 상품을 찜 단추 클릭 한 번으로 한 곳에 담을 수 있는 쇼핑 장바구니 서비스이다.
연락처

샤피니언
허재원
02-3462-4702

이 보도자료는 샤피니언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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