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홈페이지 통해 서비스 실시
유해 꽃가루는 알레르기 질병을 유발시키고 악화시키는데 천식, 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은 물론 결막염, 피부질환의 주원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봄철 꽃가루 중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것은 수목류인 오리나무, 자작나무, 너도밤나무 등이 있다. 꽃가루는 기온이 높고, 맑은 날 잘 퍼지는데 기온이 10℃ 이상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여 20∼30℃에서 가장 높은 농도를 보인다.
외부 자극에 민감한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 시 마스크를 사용하고, 목이 따갑거나 가려울 경우 물을 섭취하고, 옷을 털고 실내로 들어가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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