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43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행사 열려
향토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향토예비군의 사명감 고취 및 사기진작과 범국민적 자주국방 결의를 다지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되어 있다.
부산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부산시장)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유공자 표창, 대통령 축하메시지(시장 대독), 국방부장관 격려사(53사단장 대독), 축사(시의회 의장),결의문 낭독 및 선서,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올해 유공자 표창은 예비군 업무 관계자, 통합방위협의회위원 및 예비군 육성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무원·군·경찰·예비군 등 35명에 대해 수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발생한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허남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예비군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체제 확립과 시민안보의식 고취에 맡은바 소임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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