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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18:17
서울--(뉴스와이어)--아세안 10개국과 한, 중, 일 3국의 관광당국자들이 참가하는 ASEAN+3 Tourism Conference가 강원도 속초에서 개최되었다.

이 컨퍼런스는 5.22~27 기간 중 제7차 ASEAN+3 NTOs 회의에 참가한 13개국 대표, WTO ST-EP 워킹그룹 멤버,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포럼 참가자 및 관광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문화관광부 임병수 차관보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 포럼에서는 관광분야 투자에 관한 각국의 사례와 관광 목적지로서의 아세안에 대한 관광객 인식 등이 다루어졌다.

ASEAN+3 NTOs 정례 회의가 아세안 회원국이 아닌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아세안간의 관광협력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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