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신임 상근감사위원 선임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3월 31일 오전 다동 소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종건(金鍾健) 전 금융감독원 리스크검사지원국장을 신임 상근감사위원으로 선임하였다.

김종건 전 국장은 1981년 한국은행에 입행하였으며, 이후 2000년도에 금융감독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조사연구국 팀장, 국제업무국 실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02-3455-2340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