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새출발 2011 기념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은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7호’를 4월 1일(금)부터 4월 11일(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 상품은 4월 1일 신한은행 통합5주년을 기념하여 우대금리 0.50% 제공하여 최소 0.50%가 보장되는 등 수익구조가 기존보다 개선되었으며,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7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7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II 11-7호’, ‘KOSPI200안정형 11-7호’, ‘KOSPI200양방향형 11-7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번 판매되는 한도는 총 1,100억원이며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년으로 최소 3백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특히, 신한은행은 통합5주년을 기념하여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7호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새출발 2011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여 총 555명에게 아이패드(5명),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50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 (500명)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통합5주년 기념 우대금리 0.50%와 대고객 이벤트 제공으로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을 계속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7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8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3% 이내 상승 시 210%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7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이상 상승하면 연 7.2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10% 이내 상승 시 67%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II 11-7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9.1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3%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KOSPI200안정형 11-7호’는 KOSPI200지수가 장중기준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9.77%를 적용하며, 3% 이내 상승 시 309%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단, 장중 1회라도 20% 초과 상승하면 연 3.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KOSPI200양방향형 11-7호’는 KOSPI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15.1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14.9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주가지수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신한은행 상품개발부
차장 황준석
02-215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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