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인터넷신문 시장 진입의 문이 활짝 열렸다.

웹솔루션 개발 및 프로그램 제작 전문 업체인 컴앤네트웍스(대표: 고한진 www.comn.com)는 27일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s : 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보스’(www.boss.co.kr) 사이트를 오픈하고, ‘전자신문 솔루션’ 및 ‘쇼핑몰 솔루션’ 무료 임대 서비스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은 종이신문과 달리 누구나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뉴미디어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 인터넷신문을 법제화한 신문법의 국회 통과로 인터넷신문의 발행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러나 웹에서 기사를 관리하고 편집하는 작업을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전자신문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갖추는 일은 쉽지 않았다. 솔루션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만도 수 천 만원이 넘고 유지보수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부분의 인터넷신문이 전자신문 솔루션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컴앤네트웍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신문 솔루션은 간단한 사용법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인터넷신문을 제작 발행할 수 있으며,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기사 송고 및 편집과 수정이 가능하다. 솔루션에는 기자 관리 프로그램을 비롯한 10여 개의 필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를 기획한 컴앤네트웍스 인터넷사업부의 진효종 팀장은 “보스에서 제공하는 전자신문 솔루션은 커뮤니티 블로그 기능 등을 포함하여 인터넷신문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막대한 초기 제작 비용으로 인터넷신문 발행을 망설여온 개인이나 비영리단체, 학교 웹진 운영자 등이 이번 기회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 문화신문 고무신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화 편집국장은 "지금은 블로그가 1인 미디어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지만, 이는 그 동안 인터넷신문 진입의 벽이 그만큼 높았기 때문에 나타난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고 지적하고, 현재 널리 이용되고 있는 블로그처럼 누구나 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전자신문 솔루션이 널리 보급되면 머지않아 1인 미디어의 주역은 결국 인터넷신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김 편집국장은 "지금까지 인터넷 커뮤니티가 카페, 블로그, 미니홈피 중심이었다면 앞으로의 커뮤니티는 인터넷신문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의 기간은 5월 26일부터 한 달 간이며, NGO와 대학신문, 언론관련학과 웹진, 초 · 중 · 고 학교신문, 학원 및 교회 신문, 단체 웹진 등 비영리 사이트를 운영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우선적으로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앤네트웍스 인터넷사업부 홈페이지(www.boss.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 02-3481-0737로 문의하면 된다.

컴앤네트웍스 개요
컴앤네트웍스는 대구에 본사를 둔 웹솔루션 개발 및 프로그램 제작 전문가 집단으로, 블로그 - 전자신문 - 쇼핑몰 - 검색 - 도메인 사이트 전문 솔루션을 갖추고 있으며, 프로그램 주문 제작 및 최고급 웹사이트 구축을 주로 하고 있다.
* 대구 본사(www.comn.com) 1588-3189
* 서울 인터넷사업부(www.boss.co.kr) (02) 3481-0737

웹사이트: http://www.com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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