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온라인접수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창업 잠재력을 보유한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 촉진을 위하여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 성공창업의 등용문으로서 많은 성공 창업자를 배출해 왔었던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를 올해는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로 명칭을 변경하여 새롭게 추진된다.

특히, 금년초 선정한 15개 ‘창업선도대학’을 활용하여 과거 지역별로 산발적으로 개최되었던 창업 관련 대학별 경진대회를 연계·통합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데, 4월 접수(4.1~4.29.)를 시작으로 지역예선(창업선도대학 주관, 5월)과 전국본선(창업진흥원 주관, 6~10월) 등 약 7개월에 걸쳐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 참가자현황 : (‘08) 117팀 → (‘09) 382팀(227% 증가) → (‘10) 556팀(45% 증가)

< 10년도 사업 성과 >

◇ ‘10년 입상자 43팀 중 19팀이 창업(44.2%)하였고, 54명의 고용창출과 767백만원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8팀이 시제품 등 창업 준비 중임

·정보통신분야에서 입상한 김규년 씨는 산업용 부품결함 검사용 S/W를 개발하여 (주)3D산업영상을 창업, ‘10년 149백만원의 매출 및 5명 고용

모집분야는 IT, 전기·전자, 기계, 화학, 1인 창조기업 분야 등 全 산업으로서, 旣사업등록자 등 일부를 제외*한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라도 참가가 가능하며,

* 제외 : 타 대회 입상작, 통합공고일(‘10.12.30.) 이전 사업등록자 및 기 사업화된 아이템

지역예선을 통과한 120개 팀에 대한 전국본선 중간심사를 통해 최종 진출한 50팀이 3개월간의 시제품 제작(최대 8백만원 지원) 기간을 거친 후, 최종심사를 통해 입상순위를 결정한다.

대상에 중소기업청장 표창 및 5천만원의 상금 등 총 3억원 규모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입상작들은 2011년 벤처·창업 대전 개최 시(10월)에 일반인들에게 전시될 예정으로, 입상자들에게는 기술평가·특허출원 지원, 예비기술창업자사업, 창업보육센터, 벤처투자지원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등 중기청의 창업지원시책과 연계하여 성공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실전창업리그’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 및 예비창업자는 2011년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창업포탈 싸이트 “창업넷” 홈페이지(www.changupnet.go.kr/jiwon)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문의처 : 창업선도대학 담당자 및 창업넷 홈페이지(www.changupnet.go.kr)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
유환철
042-481-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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