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사장:朴海春)는 27일, 4월 금감원 기준 연체율(대환포함)이 전월 11.15%에서 0.22%p가 감소한 10.9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환자산 규모는 전월(2조6,636억원) 대비 1,385억원 줄어든 2조5,251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대비 58.8% 줄어든 수치다.
또한 대환자산에서 회수 가능성이 높은 *상환능력개선금액의 비중도 66.18%로 전년 동기에 비해 40.45%p나 증가하는 등 부실채권 관리 강화와 현금 위주의 회수 정책이 지속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손 상각 규모가 전월(3,163억원)대비 60.3% 감소한 1,255억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6개월간의 상각규모와 비교해볼 때 자산 건전성 개선에 따른 충당금 적립 부담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LG카드 관계자는 “대규모의 순이익 달성과 연체율 개선 추세에 힘입어 LG카드株에 대한 기관 투자자 및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 들어 3천1백억원 규모의 신규 회사채를 발행하는 등 자금 조달 구조도 선순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상환능력개선금액 : 대환자산(정상 및 1개월미만 연체분) 중
① 총채무액의 30%이상 납입되거나
② 약정대환대출 기간의1/3이상 정상 납입되거나
③ 6개월 이상 정상 납입된 금액
※ LG카드 자산건전성 현황
[연체율(금감원 기준, 대환포함)]
- 2004년 4월 : 31.81%
11월 : 20.93%
12월 : 17.24%
- 2005년 1월 : 13.98%
2월 : 13.26%
3월 : 11.15%
4월 : 10.93%
[대환자산](단위:억원)
- 2004년 4월 : 61,345
11월 : 38,144
12월 : 34,779
- 2005년 1월 : 32,051
2월 : 29,493
3월 : 26,636
4월 : 25,251
[상환능력개선금액](단위:억원)
- 2004년 4월 : 15,784
11월 : 15,924
12월 : 17,590
- 2005년 1월 : 18,786
2월 : 18,173
3월 : 17,338
4월 : 16,710
[대환자산 중 상환능력개선금액 비중]
- 2004년 4월 : 25.7%
11월 : 41.7%
12월 : 50.6%
- 2005년 1월 : 58.6%
2월 : 61.6%
3월 : 65.1%
4월 : 66.2%
[월별 대손 상각액](단위:억원)
- 2004년 4월 : 3,872
11월 : 3,769
12월 : 3,277
- 2005년 1월 : 2,389
2월 : 2,379
3월 : 3,163
4월 : 1,255
[수정내용]
2005년 4월 대손 상각 수치를 정정합니다.
2005년 4월 대손 상각 규모 : 1225억 → 1255억원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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