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둘레산길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체결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전 국민이 즐겨 찾는 대전둘레산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31일 시청에서 대전둘레산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MBC대전문화방송, (주)진로충청강원권역총괄영업본부,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주)진합, 하나은행충청사업본부, (주)선양, (주)금성백조,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상공회의소, 충남도시가스,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무역상사협의회, 한라공조(주) 등 12개 기업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내용은 참여 기업들이 둘레산길 1개구간씩 자율관리하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고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면서 등산로 훼손을 최소화하는 한편, 둘레산길을 활용한 자연과 문화체험을 통한 홍보 등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김광신 환경녹지국장은 “금번 업무협약 체결로 대전시와 12개 자율관리 기업 간의 원활한 업무추진은 물론 대전둘레산길을 보다 더 편리하고 알기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등산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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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푸른도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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