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목척교 주변 음악분수 재가동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겨울동안 가동을 중단한 대전천 목척교 주변 음악분수를 4월 2일부터 재가동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지난 2010년 12월 음악분수 가동을 중단한 이후 4개월 만이다.

지난해 8월 완공된 음악분수 주변은 산책로와 징검다리는 물론 사랑의의자, 자물쇠, 동전던지기, 탁족시설 등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스토리텔링 공간이다.

또 음악분수에서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는 클래식 등 여러 장르의 음악에 맞춰 시민들에게 청량감을 주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공간으로서 목척교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음악분수는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40분, 오후3시 30분 부터 오후4시 10분, 오후5시30분 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1일 3회에 걸쳐 40분씩 분수쇼를 연출한다.

특히,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동참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는 가동을 당분간 중단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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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생태하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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