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정신보건사업지원단이 주최하고 대덕구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포토존, 다도체험, 사행시 짓기 등 참여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그 중 ‘우울증! 편견을 넘어서’라는 공개강연회는 최근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우울·자살 등 사회문제를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모두 공감하고 쉽게 이해해 편견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는 또 ‘뷰티풀 마인드’라는 정신장애 극복 영화 상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시민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찾고 스스로를 진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정신건강의 날은 모든 정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2001년에 제정됐으며, 4월 4일은 4라는 액운의 숫자가 겹치는 날로 지정해 액운과 편견을 교정하고자하는 상징적 의미를 둬 제정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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