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생학습교육 지원사업 공모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8일까지 소외계층 대상 평생교육과 한글을 잘 모르는 시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사업 기관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 대상 기관은 평생학습관(교육감 지정), 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각 급 학교 등이다.

이번 공모에서 평생교육사업은 6천 만원 예산으로 가정과 이웃이 함께 보듬어가며 지낼 수 있는 계기 마련과 일자리 창출 등 시의 적절한 치유와 학습 · 노동 · 복지와 연계한 평생교육 사업을 5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또 성인문해 교육사업은 4천800만원 예산으로 초, 중학교 졸업 미만 성인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득 능력(한글 사용 능력)등 기초 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해 문자해득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사업 교육대상자는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구직자 우선이며 아직까지 한글을 해독 못하는 다수 시민들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평생학습기관이 참여해 시민에게 유익한 세부 프로그램이 선정되길 바란다”며 “세대 간 원활한 소통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실천적 평생 학습 인으로 양성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육지원담당
담당자 강연용
042-600-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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