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프로야구, 네이버 스포츠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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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13:21
서울--(뉴스와이어)--네이버 스포츠가 시즌 600만 관중 돌파가 예상되는 ‘2011 프로야구’에 볼거리를 더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오는 2일 개막되는‘2011 프로야구’ 시즌에서 전 경기 2Mbps HD급 고화질 생중계 및 VOD 서비스, 특집 코너 신설, 검색 모아보기 서비스 등을 통해 야구 팬들이 입체적으로 이번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 시즌 전 경기에 대한 생중계 서비스로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N라이브캐스트’ 중계 시스템은 HD급 TV 화면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화질을 제공하며, 지난 남아공월드컵과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을 통해 동시 시청자 50만 명 환경에서도 끊김 없이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해 네이버 스포츠의 생중계에 대한 검증을 마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전 경기 전체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명장면 등 VOD 서비스 이외에도 주요 장면의 경우 실시간 영상 편집을 통해 경기 종료 직전에도 놓친 장면들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 시즌부터 TV중계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그래픽 중계, 핵심 정보만 모아보는 미니 중계창, 양팀 간 댓글 분리, 입체적 데이터 제공 등을 통해 곳곳에서 야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이버 스포츠는 직장인 등 프로야구 시청이 힘든 야구 팬들에게 ▲ 매일 오전 전날 열린 경기를 3~5분 가량의 리뷰로 짧게 요약해 주는 ‘데일리 영상’, ▲ 경기가 없는 월요일의 공허함을 달래 줄 ‘위클리 영상’을 새롭게 신설했으며, ▲ 프로야구 시즌 동안 한-미-일 야구 전반을 날카로운 해설로 들어볼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시즌 개막에 맞춰 검색 한번으로 역대 성적, 선수별 기록, 주요 장면 동영상 등 부가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검색 서비스를 개선하는 한편 모바일 검색을 통해서도 부가정보 및 실시간 스코어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네이버 스포츠는 2011 개막 특집으로 매주 발행되는 ‘매거진S’ 코너에서 프로야구 해설계의 양대산맥인 ‘허구연-하일성의 특별 대담 매거진S’를 발행하며, 경기의 핵심을 짚어 주간 단위 만화로 제공되던 <최훈 카툰>이 올 시즌부터는 매일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시즌부터 ‘네이버캐스트’ 내 ‘야구대백과’를 개설해 ‘스트라이크존의 비밀’, ‘승패를 좌우하는 타순’ 등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해석을 더한 야구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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