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한국 본선대회 개최
주관방송사는 Y&STAR, MC로는 팝 아티스트인 낸시랭과 가수 하지혜가 낙점되었다. 총 프로듀서는 개그맨 겸 연출가인 한상규 씨가, 총 기획 및 무대연출은 빅펀(주)의 문철 대표가 맡는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에는 J아카데미와 본스타트레닝센터가, 공식 스타일리스트로는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램(FS-MODA LAB)의 토니권 대표가 선정됐다.
현재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한국본선대회는 4월 5일까지 마지막 참가자 결정을 위한 3차 접수를 진행중이다. 참가자 접수는 한국본선대회 추진위원회 홈페이지(www.missasiapacific.tv)를 통해 받고 있다.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 개요
Miss Asia Pacific 2011 World Competition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뷰티와 컬쳐, 엔터테인먼트 쇼 케이스로 슈퍼 탤런트가 되기 위한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27세의 미혼 여성을 주제로 한 뷰티 쇼케이스이다. 또한 외적인 아름다움과 글로벌 엔터테이너/프레젠터가 되기 위한 확고한 신념과 탤런트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점수에 반영되는 대회로 미스 아시아 브랜드는 196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형태의 대회가 생겼지만, 이를 통합한 OAPE(OneAsia Pacific Endeavor) 시스템으로, 71국 지사망을 통한 71국 방송 네트워크 - 아시아 스타TV, 유럽 패션TV, 미주 리딩 TV 및 전세계 실시간 동영상 99% 공급 Earth Cam - 등과 협력하여 엘리트 여성들의 미와 재능을 겨루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ssasiapacific.tv
연락처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
문철
02-3444-7821
이 보도자료는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