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 사업’ 47건 선정
분야별로는 음악 15건, 무용 6건, 국악 19건, 극예술·일반 7건 등이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총 9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선정 단체별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선정단체 및 사업을 보면 음악은 ‘프리모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음악회’ 무용은 ‘김영미 무용단’의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국악은 ‘울산 노동자 풍물패 연합’의 ‘일터로 찾아가는 우리문화 한마당’ 극예술·문예일반은 ‘한국연극 배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의 ‘해피! 해피데이’ 등이 선정됐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 소외 시민들의 생활 현장을 찾아 문화 향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된다.
주요 활동 지역은 문화소외지역(복지시설, 요양병동, 도서벽지학교, 내·외국인 기업체 등), 다중집합장소(공원, 자연휴양시설, 아파트 단지, 농어촌 마을)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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