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홍유릉 참배 및 식목 행사’ 실시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고종황제와 영친왕이 영면한 홍릉과 영원을 참배한 후 “이번 참배가‘貨幣融通(화폐융통)은 商務興旺(상무흥왕)의 기본’이라는 우리은행 창립 정신을 되새기게 해‘우리나라 1등은행’의 비전을 달성하고 우리은행이 반드시 한국금융의 대들보가 되겠다는 굳은 결의를 품게 한다”고 말하며“앞으로 우리은행은 홍유릉 가꾸기에 앞장 설 것이고, 홍유릉을 우리은행 임직원이 민족 정통은행의 후예로서 자부심을 주는 명소로 삼겠다”고 밝혔다.
사적 제207호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홍유릉은 구한말에 고종황제와 명성황후가 영면한 곳이며, 우리은행은 2010년 문화재청과 ‘홍유릉 1사 한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한편 이날 참배를 마친 후, 이순우 우리은행장 등 임직원은 홍유릉 일원에서 소나무와 진달래 묘목 각각 112그루를 심는 시간를 갖고 ‘문화재 지킴이’로서 문화유산을 가꾸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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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문 부부장
2002-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