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웹툰 활용 ‘좀비PC 방지 공익캠페인’ 전개
이번 공익캠페인은 3.4 디도스 공격 때 공격에 이용된 것이 주로 개인 PC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내 PC를 구해줘’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개인 PC사용자들의 보안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개인 PC사용자들에게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국내 보안업계 최초로 스토리 기반의 웹툰을 제작하여 주1회 4주간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웹툰 서비스 ‘내 PC를 구해줘’는 유명 웹툰 작가 하일권이 참여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안철수연구소는 네티즌들이 자유롭게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웹툰 서비스를 공유하여 공익캠페인이 SNS 상에서 폭넓게 전파될 수 있도록 했다.
웹툰 ‘내 PC를 구해줘’는 PC 사용자와 PC 주치의, 좀비PC로 변한 의인화된 PC가 서로 대화를 나누는 설정이다. 특히, 게임과 각종 불법 컨텐츠의 다운로드를 즐기던 평범한 직장인이 PC관리와 보안의식의 중요성을 깨달아 안전한 PC 이용을 다짐하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안철수연구소 민성희 온라인사업팀장은 “정보에 재미를 더한 이번 캠페인으로 개인 사용자의 보안의식이 더욱 성숙해지기를 바란다.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공익캠페인을 지속하고 보안의식을 널리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웹툰 제작을 담당한 하일권 작가는 2006년 파란웹툰 '삼봉이발소‘로 데뷔하여 2008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신인상을 수상, 2009년 대한민국 컨텐츠어워드 만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작가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차장
2186-603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