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대회 제주 세계 결선 개최
세계 결선 상위입상자들은 세계대회조직위원회인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대표 로렌스 최, www.eliteasiaworld.tv)의 지원 아래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등에서 연예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장하림 감독의 일필휘지 수묵인물회화 월드투어전시회 조직위와 MOU협약을 체결하여 공동마케팅 및 전시행사 EVENT가 진행된다.
심사위원 및 VIP 참관자로는 1965년 미스아시아퍼시픽 대회를 설립하고 현재 ‘미스 어스’회장인 ‘로레인 슈크(Lorraine Schuck)’, ‘에디 탄(Eddy Tan)’ 홍콩 스타월드 TV 총괄프로듀서, 세계최고남성매거진인 FHM의 시몬 그레베스(Simon Greves) 대표 등이 확정되었다.
이번 세계결선은 스타월드와 71개국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지사망을 통해 주기적으로 홍보됨은 물론이고, 야후와 구글 등 포탈서비스에 동영상을 제공하는 인터넷 생방송 어스캠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대회’는 1968년 이후 ‘아시아’, ‘아시아 퍼시픽(태평양)’이라는 이름으로 열려온 미인, 모델 대회를 통합하는 대회로, 영화배우를 비롯해 모델, 탤런트, 가수 등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슈퍼탤런트대회이다.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 개요
Miss Asia Pacific 2011 World Competition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뷰티와 컬쳐, 엔터테인먼트 쇼 케이스로 슈퍼 탤런트가 되기 위한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27세의 미혼 여성을 주제로 한 뷰티 쇼케이스이다. 또한 외적인 아름다움과 글로벌 엔터테이너/프레젠터가 되기 위한 확고한 신념과 탤런트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점수에 반영되는 대회로 미스 아시아 브랜드는 196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형태의 대회가 생겼지만, 이를 통합한 OAPE(OneAsia Pacific Endeavor) 시스템으로, 71국 지사망을 통한 71국 방송 네트워크 - 아시아 스타TV, 유럽 패션TV, 미주 리딩 TV 및 전세계 실시간 동영상 99% 공급 Earth Cam - 등과 협력하여 엘리트 여성들의 미와 재능을 겨루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ssasiapacific.tv
연락처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
문철
02-3444-7821
이 보도자료는 엘리트아시아퍼시픽그룹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