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쿠바, 문화교류 협의
이날 염시장 면담자리에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전시중인 ‘대전미술제’에 쿠바 작가가 참여해 대전·쿠바 국제미술교류전이 함께 열리게 된 것은 대전이 한국과 쿠바와 교류에 있어 문화교류의 첫 단추를 꿴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고 환영인를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에라스모 라즈카노 로페즈 호세마르티문화원 부원장은 “대전시와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 간 좋은 유대관계가 이어지길 기대 한다”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대전·쿠바 국제미술교류전을 계기로 국경을 넘는 문화예술 국제교류를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예술계이서도 쿠바가 한국과 미수교 국가로 국가차원의 문화예술교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미술인과의 국제 교류전을갖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편대전오페라단(단장 최남인)은 6년째 쿠바공연을 통해 쿠바와의 우호적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으며, 지난 1월15부터 2월19일까지쿠바 오페라단과 공동으로 ‘루치아 오페라’를 쿠바의 수도 아바나그란데아트르 극장에서 6차례 공연해 쿠바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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