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를 기록하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 및 영상에 담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추진 적격자 선정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조달청을 통해 제안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은 매 5년 단위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변화하는 대전 도시경관 모습을 사진과 영상매체 등으로 기록해 미래 변화를 담아내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을 통해 ‘도시경관기록 화보집’과 ‘웹사이트’가 구축되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 100여 년간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 온 대전의 발전 모습을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물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을 통해 대전의 발전상은 물론 살아 숨쉬는 도시경관 도서관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리시 도시정책 수립 및 경관관리 등 도시발전을 위한 귀중한 기초자료와 함께 대내·외 홍보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과
담당자 이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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