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재활용 나눔장터’ 진행
시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 북문 앞 광장에서 대전시, 대전교통방송, MBC대전방송, TJB대전방송, 대전일보, 중앙일보, 우송정보대, 충남대 백마봉사단, 아모레퍼시픽 등 지역대학 및 기업, 언론 등이 행사에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시청광장 나눔장터는 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장터’와 아르데코(장식미술) 공예, 네일아트, 어린이 골프체험교실 운영 등 다양한 ‘체험코너’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5개 자치구와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상임대표 박재묵)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대전시민 벼룩장터’ 행사가 동구 판암 주공5단지, 중구 서대전공원, 서구 갈마근린공원, 유성구 노은역 광장, 대덕구 동춘당 공원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재활용 나눔장터는 물건을 아껴 쓰는 절약정신과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시민들이 아이들과 나눔 장터에 나들이와 현장에서 경제교육은 물론 환경, 나눔 교육 등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나눔장터는 580여 팀 2200여 명 시민들이 참여해 큰 호평을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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