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건설자재 전시회 참가업체 공모
이번 전시회는 ‘제3회 대전건축박람회’와 연계 추진되며, 건축 내·외장자재, 조명, 조경, 전원주택, 친환경 관련 건설자재 등을 생산하는 국내 70여개 업체가 참여, 700여개의 독특한 아이템 자재들이 전시된다.
시는 이를 위해 지역생산업체의 판로확대를 위해 별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참여업체에게 부스설치비와 임대료를 등은 무료로 제공된다.
전시회 참여 신청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4월 30일까지 시 주택정책과(☏600-3832)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전지역 건설자재업체의 지속적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겠다”며 “전시관 내 대전관을 확대 운영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지역건설자재 판매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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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안경호
042-600-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