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일본 지진 피해 성금 7억원 쾌척
대우조선해양그룹 (대표이사 사장 남상태)은 협력사와 더불어 7억원의 성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
특히, 대우조선해양 협력사 모임인 ‘글로벌 탑 협력회’도 1억원의 성금을 모아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도 뜻을 같이해 사회의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회사의 경영방침으로 하는 대우조선해양은 글로벌 그룹으로서 국제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고자 이번 피해와 관련하여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방사능 오염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그룹인 만큼 향후에도 국제사회가 필요로 할 때는 앞장서서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 개요
1973년 10월 한반도 동남쪽 거제도 옥포만에서 기공해 1981년에 준공한 대우조선해양은 각종 선박과 해양플랜트, 시추선,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잠수함, 구축함 등을 건조하는 세계 초일류 조선해양전문기업이다. 400만㎡의 넓은 부지 위에 세계 최대 1백만톤급 도크와 900톤 골리앗 크레인 등의 최적 설비로 기술개발을 거듭해, 고기술 선박 건조에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IT기술을 기반으로 체계화 된 선박건조기술과 고난도 해양플랫폼 건조능력, 대형 플랜트 프로젝트 관리능력, 전투잠수함과 구축함을 건조하는 높은 기술력을 고루 갖춰, 모든 종류의 조선 해양 제품을 최상의 품질로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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