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자영업 컨설팅을 통해 희망을 찾는다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경영개선 및 창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혁신을 제고하기 위해 2011. 4. 4일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자영업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영업컨설팅’은 민간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자영업자 사업장을 직접방문하여 경영·업종전환 등 전반적인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신청자격은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하고, 근로자 5인 미만의 생활형 자영업자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예비창업자의 경우 컨설팅 신청하기에 앞서 소상공인진흥원의 성공창업 패키지 교육 또는 이러닝 창업과정 등을 사전 이수 하도록 하고 있다.

* 제외업종 : 제조업, 금융·보험 관련서비스업,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및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등

지원경로는 자영업자가 신청 후 사전진단을 통해 컨설팅 방향을 제시하고 전문가를 통해 매출증대·고객관리 등의 신영업전략, 입지·상권 분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컨설팅을 받게 된다. 컨설팅 소요기간은 3~7일 이내이며, 자부담은 전체대비 10%의 수준인 6~14만원이고, 동일 자영업자는 연1회만 지원이 가능하다.

* 정부지원금 최저 109만원에서 최고 181만원이내 지원(사전진단비, 사후관리비 포함)

자영업컨설팅은 2005년부터 시행하여 그간 총 2만여 사업자에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년 신청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금년에는 총50억원의 사업비로 4,500여 자영업 사업자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자영업컨설팅 홈페이지 (http://con.seda.or.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 ‘11. 1. 31 ∼ 3. 31일까지 컨설팅 예약신청 접수완료, 5월부터 신청접수 재개예정

지원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진흥원(042-363-7621~2)으로 문의바람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과
사무관 김순태
042-481-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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