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인터넷드림단 2기 2572명 단원 모집 완료

서울--(뉴스와이어)--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2011년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한국인터넷드림단’ 2기 단원모집을 실시, 총 2,572명의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통해 꿈을 실현하기 위한 드림단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0년 6월 KISA가 창단한 ‘한국인터넷드림단’은 인터넷상에서 청소년들의 자기책임성을 제고하고 창의적이고 건전한 인터넷 활용능력과 더불어 올바른 이용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다.

2기 단원은 총 2,572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310% 증가해, 아름다운 인터넷문화 확산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중요성 인식이 높아졌음을 보여주었다.

올해 드림단원들의 활동은 인터넷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테마로 운영된다. ‘꿈 찾기’ 활동을 시작으로 ‘꿈 표현하기, 만들기, 지키기, 나누기’로 구분된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교육활동을 통해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립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선도하는 문화시민으로서 발돋움하게 된다.

‘꿈 찾기’를 통해 교육·탐방·봉사 등 다채로운 월별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토대로 ‘꿈 표현하기’에서 단원 모두가 기자가 되어 기사를 작성하고 드림 매거진(웹진)을 발간하는 등 인터넷에서의 올바른 글쓰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단원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유명인들과의 온라인 멘토링 활동을 통해 ‘꿈 만들기’를 실행하고, ‘꿈 지키기’ 활동에서는 단원들이 인터넷 순찰단이 되어 사이버 범죄와 관련한 시설 등을 탐방하고 직접 온라인 순찰활동을 펼치게 된다. 마지막으로 ‘꿈 나누기’에서는 단원 스스로가 생각하는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캠페인, 봉사활동 등)에 참여한다.

KISA는 드림단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각 활동마다의 참여결과가 우수한 단원 및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연말에 개최하는 ‘인터넷윤리 대전’을 통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단원들의 활동 참여를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인터넷드림단’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다.

서종렬 KISA원장은 “체계적인 인터넷윤리교육과 문화운동 전개를 통해 올바른 판단과 사회참여정신을 함양시키고, 스마트 정보시대를 개척해 나가는 건전하고 창의적인 청소년을 육성함으로써 아름다움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드림단’활동은 idreamstar.kis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2-405-5118, 02-405-6716, idreamstar@kisa.or.kr을 통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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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홍보전략팀 장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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