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희망을 빌려드립니다’ 제12기 청년창업 교육생 모집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도내거주 청년층을 대상 으로 ‘희망을 빌려드립니다’ 제12기 청년창업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격은 도내 1년이상 거주로 20~39세 사이의 청년층이면 누가나가 신청 가능하다.

창업에 뜻이 있어 창업교육을 필요로 하는 도내 청년층은 직접 방문없이 인터넷 홈페이지 www.jbsos.or.kr로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100시간에 걸쳐 이론, 현장실습, 도 내·외 우수기업 벤치마킹을 실시한다.

교육 수료후, 창업시에는 창업자금으로 2,000만원을 대출 받을 수 있도록 전북도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대출 조건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며 4%의 이자는 희망창업자 본인부담, 2.15%는 전라북도에서 이차 보전을 실시한다.

청년 희망창업자가 사업을 1년이상 사업을 지속하여 영업을 하게 되면 동일한 조건하에 1,000만원의 성장자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07년부터 시작하여 금년 4월 현재 1,26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 500여명이 창업에 성공하여 도내에서 의욕적으로 영업 활동중이다.

창업후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청년 희망창업자를 대상 으로 4월부터 소상공인센터소속 코디네이터 5명을 희망창업 업체에 전담 배치하여 사업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업체의 요청 즉시 투입되어 경영개선을 위한 특별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도에서는 구직이 어려워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실업 해소, 청년 CEO 조기양성, 지역내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창업지원과
희망창업담당 김대근
063-28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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