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세버스 95업체 1,650대 대상 운전자 및 차량 관리실태 안전점검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봄 행락 철을 맞이하여 전세버스의 안전운행과 청결상태 등을 확인하여 대형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내 전세버스 95업체(영업소 포함) 1,650대를 대상으로 운전자 및 차량 관리실태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금번 점검은 먼저 2011. 3. 28∼4. 1까지 1주일간 대상업체에 준비기간을 부여한 뒤 2011. 4. 4∼5. 31까지 2개월 동안 도, 시·군 및 전세버스조합과 합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중점 검검 내용은 운전자 자격요건, 정밀검사 수검여부 등 운전자 관리실태와 안전띠 상태, 소화기·비상망치 비치 등 안전장구 적정여부 및 가요반주기 부착, 타이어 상태, 운행기록계 장착, 불법 등화장치 등 차량관리 실태와 안전운행 장애요인 등에 대하여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위법 및 탈법행위는 운행정지, 과징금 처분 등 행정처분을 확행하는 한편 우수·수범업체 등은 표창실시 등 인센티브 부여하고 안전운행 저해차량 및 불법차량 등은 재점검을 실시하여 도민들이 전세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녹색교통물류과
담당자 김수진
063-28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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