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넥슨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일정 공개 및 강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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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1-04-04 15:24
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닷새간 ‘넥슨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2011 (Nexon Developers Conference 2011: 이하 NDC2011)’를 개최하며, 외부 공개 세션에 참가할 강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넥슨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는 게임 개발과 관련한 지식 및 노하우를 사내 직원들과 나누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연례행사로, 지난해부터는 외부 공개 세션을 대폭 신설해 게임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발전시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NDC2011에서는 ‘SHARE(나눔)’라는 테마 아래 공개 세션의 비중을 한층 확대하였으며, 기획, 아트, 프로그래밍, 운영/비즈니스 등 게임 관련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형식의 세션이 준비 될 예정이다.

넥슨 컴퍼니뿐만 아니라 외부의 모든 게임 개발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세션은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및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NDC2011 공식 블로그(http://ndc.nexon.com/) 및 트위터(@Nexon_DevConf)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연 신청은 오는 4월 26일까지 NDC2011 이메일(ndc2011@nexon.c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넥슨 컴퍼니 개발자들이 참석할 수 있는 비공개 세션은 6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역삼동 아이타워에서 진행된다.

넥슨 서민 대표이사는 “넥슨 산하의 임직원은 물론 업계 종사자 분들이 한데 모여 게임 산업의 미래를 연구하고 토론하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업계 전문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GDC2011의 기조연설은 넥슨의 김동건 개발본부장과 XL게임즈의 송재경 대표가 진행하며, 그 외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등 학계 및 타 분야의 국내외 유명 연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세션 세부 일정 및 참관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5월 초에 안내된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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