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농구 팬 사로잡은 ‘LG 시네마 3D TV’
LG전자는 이 대회 결승전이 열린 릴라이언트 스타디움(Reliant Stadium)에 비교 체험 존을 설치, 시네마 3D TV와 1세대 셔터방식 3D TV를 함께 전시해 시네마 3D TV의 우수성을 적극 부각했다.
비교 체험을 한 참가자들은 셔터안경 방식 3D TV와 달리, 깜박거림으로 인한 어지럼증이 없는 점과 2배 이상 밝은 3D 화면, 충전이 필요 없는 가볍고 편안한 안경 등을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좌우 180도의 시야각을 갖춰 TV앞 어느 곳에서도 인원 제한 없이 여러 명이 동시에 선명한 3D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로 가정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여 TV로 스포츠경기를 즐기는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LG전자는 다양한 형태의 3D TV 비교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미국 소비자들이 시네마 3D TV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NCAA 팬 축제가 열리는 조지 브라운 컨벤션 센터(George R. Brown Convetion Center) 내에도 홍보 부스를 마련, 시네마 3D TV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감상하거나 NCAA 농구 경기의 흥미 진진한 영상도 3D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시네마 3D TV 앞세워 LG 브랜드 인지도 극대화
LG전자는 이번 대회기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4천만 여명의 농구 팬들에게 시네마 3D TV와 LG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노출시켰다.
CBS 방송의 경기 중계에 LG 브랜드가 반복 노출된 것을 비롯해, 최종 4강전을 의미하는 ‘파이널 포(Final Four)’ 로고와 경기 이미지 등을 활용한 포로모션에 미국 내 주요 유통망도 대거 참여했다.
경기가 열린 휴스턴 도심과 경기장 주변에는 LG 로고를 농구공으로 친숙하게 표현한 택시광고와 대형 옥외광고 등을 설치해 600만 명 이상에게 LG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NCAA 농구 챔피언십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농구 상위 68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며, 최종 4강전에만 20만 명이 넘는 관중이 운집하는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다. 이 행사는 미 전역 농구 팬들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3월의 광란’ 이라는 애칭도 갖고 있다.
LG전자는 2009년 9월 한국 기업 최초로 NCAA와 3년간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지난해부터 NCAA 농구 챔피언십을 후원해오고 있다.
시네마 3D 스마트 TV로 美 TV 시장 주도권 강화
한편, LG전자는 지난달 말 미국에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본격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미국 소비자들에게 시네마 3D TV를 눈과 안경, 자세가 편안한 차세대 3D TV로 확실히 각인시키는 한편, 미국 TV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토너먼트 중계 방송에 30초 분량의 ‘시네마 3D TV’ 광고를 집중적으로 방영하는 등 시네마 3D 마케팅도 본격 가동했다.
또, 토너먼트가 열리는 기간 동안, 베스트 바이(Best Buy)를 비롯한 70여 개의 주요 가전 유통매장에서 시네마 3D TV의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했다.
한편, LG전자 홈페이지(www.lg.com/ncaa)에서는 시네마 3D 스마트 TV와 스마트TV 기능을 탑재한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의 경품을 내건 이벤트 행사도 진행했다.
이번에 출시한 시네마 3D TV(모델명: LW5600)는 어지럼증의 원인 자체가 없어 3D 영화 등을 장시간 시청해도 1세대 셔터안경 방식 3D TV와는 달리 눈이 편안하다. 또, 가볍고, 배터리가 필요 없고, 가격이 저렴한 3D 안경도 차별화 포인트이다.
LG전자는 미국 주요 전자제품 매장에 고객들이 3D 영화,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시네마 3D TV’ 존을 조성해 공격적인 체험마케팅도 나설 계획이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 법인장 박석원 부사장은 “경쟁사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시네마 3D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TV 시장에서 ‘시네마 3D TV’ 돌풍을 일으킬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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