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파손된 연수구 지역 주요 도로에 대한 보수작업 실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유영성)는 소성변형 및 균열 등으로 파손된 연수구 지역 주요 도로에 대한 보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동춘사거리 등 연수구 지역 주요 도로 곳곳이 도로노면 침하와 균열 등으로 인한 우기 시 불량한 도로환경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종합건설본부는 연수구 지역 선학지하차도 측도, 옥련사거리 등 11개 지역, 약 30개소의 소규모 파손구간을 사업비 3억원을 들여 22,000㎡을 복구하여, 파손부위에 대하여 응급복구가 아닌 도로포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겨울철 노후화된 도로노면에 빈번히 발생하게 되는 도로균열과 도로노면 침하 등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수하여 우기 시 차량사고 예방과 불량한 도로노면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으며, 지속적인 도로 정비에 힘써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건축부
032-44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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