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아시아 규제 컨퍼런스 : 글로벌 신약개발에서 아시아의 역할’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APEC 규제조화센터(AHC)는 세계제약연맹(IFPMA) 및 의약품정보협회(DIA)와 공동으로 ‘글로벌 신약개발에서 아시아의 역할’을 주제로 한 아시아 규제 컨퍼런스를 오는 4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제약연맹 (International Federation of Pharmaceutical Manufacturers & Association) : 제약, 바이오테크, 백신의 연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NGO)로 회원은 주요 다국적기업 25개와 선진국, 개발도상국 및 지역산업단체 45개로 이루어짐

※의약품정보협회 (Drug Information Association) :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개발, 생산, 관리 등 분야에 종사하는 약 18,000명 회원이 소속되어 있는 비영리 글로벌 전문 협회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대만, 영국 등 13개국 의약품 규제 당국자와 의약품 개발 관련 전문가 60 여명이 연자로 참석하여 ▲신약개발 시 아시아·태평양 지역 규제당국과 세계제약업계간의 협력방안 도모 ▲아시아 지역 내 규제조화 및 기술적 문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지며, ▲의약품규제조화국제회의(ICH)의 20년간 활동과 새로운 활동방향 ▲아시아 지역 임상시험에 대한 과학적 기술, 규제 동향, 향후 발전 방향 ▲약물감시체계(Pharmacovigilance)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션도 마련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행사가 세계 각국의 의약품 규제 당국자, 개발 관련 전문가, 병원·제약업계에서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의 의약품 규제 및 임상시험 수준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워크숍 참가등록은 APEC 규제조화센터 홈페이지(www.apec-ahc.org)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내국인은 참가비가 무료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제품화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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