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까페리얼 바닐라향 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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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2011-04-06 09:40
서울--(뉴스와이어)--커피전문기업 쟈뎅(www.jardin.co.kr)은 편의점 전용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의 새로운 맛, ‘까페리얼 바닐라향 라떼’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까페리얼 바닐라향 라떼’는 커피의 대표적 원산지인 중남미와 아프리카산 고품질 원두커피에 밀크와 바닐라 향을 첨가해 달콤함을 더한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 형태의 제품과 전용컵, 얼음이 들어있는 ‘워터큐브’가 함께 제공되어 간편하며, 가격 또한 1천원으로 합리적이다.

특히, 쟈뎅의 ‘까페리얼’만이 제공하고 있는 ‘워터큐브’는 아이스커피 한잔 분량(170ml)에 적합한 110ml 용량의 얼음 5개를 개별 포장한 것으로 편리함과 위생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언제나 동일한 품질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까페리얼’은 전국 대부분의 주요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올 해 추가된 ‘까페리얼 바닐라향 라떼’ 외에 기존의 아이스커피 4종(아메리카노, 헤이즐넛향, 카푸치노, 캐러멜 마끼아또)과 ‘까페리얼 복숭아 아이스티’ 등 총 6가지로 종류로 만나 볼 수 있다.

쟈뎅의 마케팅 담당자는, “‘까페리얼’은 브라질 산토스 No.1, 콜롬비아 수프리모, 에티오피아 모카 시다모 등 커피마스터가 엄선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고품질의 원두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추출법에 있어서도 아메리카노와 헤이즐넛향은 원두커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주는 드립 방식을, 라떼류 및 카푸치노는 커피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에스프레소 방식을 이용하는 등 타사 제품과 차별화를 두어 편의점에서도 커피전문점에서 갓 내린 듯한 커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까페리얼은 지난 2005년 ‘편의점 내의 카페’라는 브랜드 컨셉을 토대로 출시된 이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으며, 올해에는 광고모델 빅토리아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ar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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