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국서 2011년 신제품 발표회 개최
LG전자는 ‘LG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올해 중국시장에 선보일 50여 개의 주요 전략 제품을 대거 전시, 글로벌 종합 전자업체로서의 위상과 리더십을 과시했다.
특히, LG전자는 이날 중국 시장에서도 시네마 3D 열풍을 일으킨다는 목표 아래 3D 제품군을 대거 선보였다
시네마 3D 스마트 TV(LW6500)와 초대형 72인치 스마트TV(LZ9700) 등 6개 신모델을 공개하며, 1세대 셔터안경 방식 3D TV의 어지럼증과 어두운 3D 화면, 무겁고 불편한 전자 안경 등을 모두 없앤 차세대 시네마 3D 기술의 우수성은 물론, 한번의 클릭으로 스마트TV의 모든 기능과 콘텐츠를 실행하는 매직 모션 리모컨의 편의성을 집중 부각했다.
한국시장에서 1월말 출시 이후 27만대 판매를 넘어선 옵티머스2X 등 스마트폰 시리즈를 전면에 내세워, 중국시장에서 스마트폰 매출을 전체 휴대폰 매출의 4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지난 3월말 중국 시장 최초로 출시한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2X’를 비롯해 옵티머스 블랙, 옵티머스 미(ME)는 물론, 하반기 중국서 출시될 옵티머스 3D와 옵티머스 패드 등 스마트 제품군의 풀 라인업을 선보여 현지 거래선의 관심을 끌었다.
소비자들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가전’도 눈길을 끌었다.
손빨래 동작을 세분화한 6 모션 기능의 드럼 세탁기, 4중 필터로 30분내에 공기 중 세균을 99% 제거할 수 있는 살균 기능 강화 양문형 냉장고, 자기위치 메모리 기능과 센서 감지능력을 강화하고 세계 최저 소음을 구현하는 등 한층 스마트해진 로보킹 청소기 등을 선보였다.
LG전자 조중봉 중국지역대표는 “LG전자는 중국시장에서 ‘First & Best’ 전략으로 세계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경쟁사보다 먼저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LG스마트 제품들이 중국 소비자들의 삶을 더욱 편안하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가전협회 쟝펑(姜風) 이사장은 “중국 가전시장이 점차 프리미엄화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LG전자의 역할이 컸다”면서 “LG전자의 스마트 제품들이 향후에도 중국 가전 산업이 글로벌화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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