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벚꽃축제 홍보대사로 임명해주세요

서울--(뉴스와이어)--오는 4월 8일(금)을 시작으로 전국의 벚꽃축제가 시작된다. 화사한 벚꽃의 이미지를 대변하고 축제를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 선정과 관련해 슈퍼주니어가 가장 많은 인기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벚꽃축제 시즌을 맞아 ‘벚꽃축제 홍보대사로 어울리는 아이돌 그룹은?”이란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6,191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기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득표율 43%(2,624명)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가 홍보대사가 된다면, 중화권에서 한국 벚꽃축제를 비롯한 봄축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다”, “슈퍼주니어가 홍보대사라면 벚꽃축제에 바로 뛰어가고 싶을 것 같다” 등의 지지 이유를 말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아시아권에서 드라마, 예능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멤버 동해와 최시원은 타이완 드라마 주연으로도 확정돼 아시아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이어 최근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가 득표율 25%(1,556명)로 2위에 올랐다. 설문 게시판에는 “봄 하면 소녀시대다. 벚꽃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 “벚꽃축제에는 화사한 여자그룹이 잘 어울릴 것 같고, 그 중 미모와 매력이 돋보이는 소녀시대가 제격이라 생각한다” 등 다양한 선택 이유가 올라왔다. 소녀시대는 작년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로 임명되는 등 각종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소녀시대 멤버 구분법’이 일본 잡지에 소개되는 등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Tonight’ 등을 히트시키고 있는 빅뱅은 득표율 24%(1,530명)로, 2위와 아슬아슬한 격차를 보이며 3위에 뽑혔다. 4위부터 6위는 동방신기, 카라, 투애니원 순이다.

설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벅스 투표 페이지(http://music.bugs.co.kr/holic/poll/2221?page=1)에서, 설문 1위를 차지한 슈퍼주니어의 음악과 다양한 정보는 슈퍼주니어 페이지(http://music.bugs.co.kr/artist/800135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벅스(www.bugs.co.kr)는 ‘4월 14일 블랙데이에 혼자 자장면을 먹을 것 같은 가수는?’이란 이색 설문을 진행 중이다. 빅뱅의 대성이 압도적인 차위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2위로 뒤따르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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