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Good-Job 청년인턴십’ 사업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선다.

시에 따르면 구직을 원하는 지역청년 미취업자와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연계해 청년 미취업자에게는 취업을,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인력채용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Good-Job 청년인턴십’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구직난 해소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2011년 3월 1일 이전 대전시 거주 만 15세 이상 29세(군필자 만32세 이하)이하의 청년 미취업자다. 단, 인턴 채용일전 1개월 이내에 취업사실이 있는자, 인턴신청일 3개월 이내 인턴채용 예정기업에 근무한 자, 허위 등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인턴으로 채용된 자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5월 31일까지며, 6월중 심사를 거쳐 7월부터 인턴으로 채용된다.

지원내용은 인턴 근무기간 3개월 동안 1인당 월 100만원을,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 3개월간 월 100만원을 지원한다.

인턴 참여 희망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대전 소재 중소기업이다.

인턴희망자 및 인턴채용 희망기업은 (재)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인턴희망신청서를 제출하면 자격 심사를 거쳐 선발하게 된다.

유광훈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청년층 미취업자는 중소기업 등에 근무하면서 직장 경력을 쌓아 정규직으로 취업이 가능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중소기업은 인력수급 등이 원활해 인력난 해소를 할 수 있는 만큼 청년 고용촉진 사업에 앞장 서달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추진기획단(☎600-2472) 및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864-450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
담당자 정애영
042-600-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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