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프로야구 개막 후 야구 관련서 주문 2배 이상 늘어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김진수 www.yes24.com)의 집계에 따르면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야구 관련 서적의 판매가 뚜렷하게 증가했다.
스포츠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1위인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을 포함해 10위 권에만 5권의 야구 관련 서적들이 올랐다. 20위 권까지 합하면 총 8권의 야구 서적들이 이 분야 스테디 셀러인 골프와 축구 서적들을 제치고 상위로 올라섰다.
지난 30일 발매된 랜덤하우스코리아의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은 ‘663만 프로야구팬이 챙겨야 할 단 한 권의 책’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출간 이후 예스24에서만 약 1,200부가 판매되며 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 1위와 종합베스트셀러 24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개막 전인 지난주와 대비한 판매량도 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경제에서 출간한 <프로야구 스카우팅>, (주)스포츠미디어의 <프로야구 2011 스카우팅 리포트>도 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 2위와 5위를 차지하며 동반 상승 중이다.
야구를 소재로 한 소설도 눈에 띈다. 이재익의 소설 <서울대 야구부의 영광>은 예스24의 블로그를 통해 지난 2010년 11월부터 올 3월까지 4개월 동안 연재된 분량을 단행본으로 엮어낸 작품이다. 회원 평균 별점 4.0에 달하는 호평 속에 개막 일주일전 5배 가량 증가했던 판매량은 개막 이후 야구 붐을 타고 다시 2배 이상 뛰어올랐다.
예스24의 조선영 팀장은 “야구 관련서는 20~30대 남성독자 비중이 60%를 웃돈다. 올해는 시즌 시작 전 야구를 더 재미있게 보기 위한 준비로 책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특히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의 경우 개막 첫 주말 다음 월요일에 주문이 2배 이상 증가하여 인기를 반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예스24에서는 3월 28일부터 이달 28일까지 한 달간 국민스포츠 야구와 축구 관련 도서들을 모은 기획전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구와 축구 중 선호하는 스포츠와 그 이유를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윌슨 정품 야구 글러브(2명), 아디다스 고급 축구화(2명)를 선물한다. 또 국내 도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2500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3,500원 할인 가능한 쿠폰도 발급 중이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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