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과 핀란드 양국간의 e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고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종희)이 30일 밝혔다.

한국의 e비즈니스 진흥을 담당하고 있는 전자거래진흥원과 핀란드의 e비즈니스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핀란드 정보사회개발센타(TIEKE)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핀 ICT 워크샵이 6월 1일 - 2일 양일간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Orchid룸에서 개최된다.

한·핀 ICT 워크샵은 양 기관이 양국을 오가며 개최하는 연례 행사로, 2002년 핀란드에서 1차 워크샵이 개최되었으며 이번이 4차이며 이번 워크샵에서는 다음 이슈들이 발표되고 논의될 예정이다.

1) 양국의 e비즈니스 현황 및 고도화 정책
2) 이러닝
3) 브로드밴드
4) 이헬스
5) 디지털 컨텐츠 (온라인 게임 및 전자출판)

한편 워크샵에 참가하는 핀란드 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본 워크샵 내용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앞선 ICT 환경을 경험하기를 희망하여, 다음과 같은 우리나라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 LG전자 - POSCO - 삼성 SDS - 삼성전자 - 서울대분당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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