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상생협력 교육과정 운영

자동차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경영 지원

울산--(뉴스와이어)--(재)울산테크노파크(이하 울산TP) 기업지원단(단장 양성진)은 기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동차부품기업 1차 협력사 및 2차 협력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상생협력 교육과정 ‘창조적 경영혁신교육’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울산TP는 4.6~4.8일까지 에스엘(주) 및 18개 협력기업, 5.18~5.20일까지는 대우버스(주) 및 협력업체 32개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3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아진산업(주) 및 12개 협력기업(30명)이 참여하는 경영혁신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자동차산업분야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3대 추진전략인 ‘글로벌경쟁력 육성’, ‘지속성장 기반강화’, ‘동반성장 시스템구축’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자동차부품 2차 협력사지원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기업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현장 재직자들의 마인드함양과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모랄훈련, 현장혁신에 필요한 개선방법, 경영자와의 간담회를 통한 공동체의식 고취 및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TP는 현대자동차 및 대우버스와의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협력기관 지정을 통해 산연협력체계를 구축했고, 모기업의 정책추진 방향에 발맞추어 자동차부품 1차 협력사와 2차 협력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창조적경영혁신과정 교육을 산/연/관 공동협력을 통해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인력양성분야 협력관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현장적용 능력을 극대화하기위해 외부 전문가초빙 현장방문 컨설팅교육과 연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현장개선활동 및 원가절감 등 실질적인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종합지원 전략을 세우고 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지식경제부 및 울산시가 지원하는 ‘울산 지역거점기반 인력양성사업’(총 사업비 50억, 국비17.1억 시비8.5억 민자24.4억)으로 진행되며, 울산TP가 주관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폴리텍VII대학이 참여기관으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위탁사업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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