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간호학과, 송도병원·성애병원과 학생실습 등 상호지원 협약 체결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자연대학 간호학과는 학생 실습의 기본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기점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여러 병원과의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4월 5일(화)에는 서울 송도병원 및 의료법인 성애병원과 상호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 결과 군산대학교와 양 병원은 인재양성 및 인력교류를 위한 협조, 현장교육 및 연구를 위한 시설 장비 등의 공동활용, 학생 교육 실습 및 자원봉사 지원,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제공 등에 합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산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송도병원은 국내 최초의 대장항문 전문병원이며, 성애병원은 복지부 전국의료병원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한편 2010년 신설된 군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우수인재들이 몰리며 해마다 경쟁력이 높아져 가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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